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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식용 논란

문재인 대통령의 '개 식용 금지 검토' 발언 이후 개고기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불씨는 대선판으로 옮겨붙었는데요.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식용개를 따로 키우지 않느냐"라고 하자, 여권은 "먹히기 위해 태어나는 개는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랜 식문화이며 개인의 결정" vs "동물에 대한 인식 바꿔 사라져야 할 악습"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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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 끊을 때 64%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 초차일발
    악습이라는 생각도 이해하지만 법으로 제정하기에는 그렇다면 다른 동물은? 개인의결정 권리는? 이해 못하지만 유지되고 있는 다른 나라의 문화는? 등의 여러 관점의 애기가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대선에서 다룰 주제는 아니지 않나..
    1. 2021.11.02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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