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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기로 선 여가부

여성가족부가 출범 20년만에 존폐의 기로에 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역사적 소명을 다했다"며 여가부 폐지 공약을 밀어붙이고 있는데요. 여당과 여성계는 성평등 정책이 후퇴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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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찬성 69% 로 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 톱과젤리
    선거가 장난? 여가부 폐지시켜라!
    1. 2022.03.16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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