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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공공앱 개발

'배달의 민족' 수수료 인상에 대해 지자체에서 공공 배달앱 개발을 검토합니다. 독과점 피해방지를 위한 공공앱 개발 필요 vs 민간시장의 과도한 개입 우려. 어떻게 생각하세요?

  • 7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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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르쥬르
    배민이나 요기요, 기타 등등의 서비스를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과 스킬이 필요한지부터 알고 떠들었음 좋겠다. 앱 자체 개발 뿐만 아니라 앱 어드민, 가입한 사장님들이 확인해야 하는 어드민, 회사와 사장님을 연결해주는 관리자 어드민... 그리고 고객센터 기능 (일반 사용자 cs 뿐만 아니라 사장님 cs 처리도 필요할거다) // 뿐만 아니라 배달대행까지 붙게 되면 그들과의 시스템 연동도 필수겠지. 수익분배, 수수료 같은 결제 프로세스까지 범위가 어마어마한데 --- 1차 적으로 생각나는게 이정도니까 아마 더 있을거다... 과연 지자체에서 이런 디테일까지 생각이나 하고서 '공공앱 개발'을 말하는걸까
    1.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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